1985년 '일국가 일민족' 정책 따라 시민권 박탈18일 투표서도 선거권 없어…10만명 난민으로 추방네팔 카트만두에서 남동쪽으로 300km 떨어진 다마크 벨당기 난민 캠프에 있는 부탄 난민 어린이들. ⓒ News1 (자료사진)한상희 기자 한국인 24명, 네팔서 관광비자로 종교 활동하다 체포여명학교 건립 갈등…주민 우려 조정하고 학생 교육권 지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