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도로, 잔해 더미로 중장비 접근 불가25일 진도 7.8의 강진으로 집이 무너진 네팔 카트만두에서 주민들이 생존자를 찾고 있다. 현지인들은 건물에 매몰된 사람들이 많아 사망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2015.4.26 로이터/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네팔신기림 기자 해싯 백악관 경제위원장 "파월 수사는 단순 정보 요청일 뿐"伊 총리 "북극, 신에너지·광물 자원 보고…나토 공조 체계 구축해야"관련 기사NYT 주목한 '한국판 산티아고' 동서트레일…올해 갈만한 곳 52선나주시, 8개국 언어로 생활폐기물 배출 홍보물 제작"정읍 돼지농장 이주노동자 폭행·협박…인권·생명권 보장하라"양궁협회, 몽골‧투르크메니스탄‧네팔에 지도자 파견 및 장비 지원"이주노동자 폭행·폭언…정읍 농장 관리자·농장주 즉각 처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