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아 기자 = '띠링, 랜선 초대장이 도착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게임 캐릭터로 변신해 어린이들을 청와대로 초대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여파로 어린이들을 초청하는 대신 가상공간에 구현된 청와대를 직접 안내하고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 힘들었을 어린이들을 위로했습니다.
역대 정부에서는 어린이날에 어린이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축하 행사를 진행했으나, 이번에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자 청와대를 마인크래프트로 구현해 영상 메시지로 행사를 대신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내외의 랜선초대, 같이 놀러가볼까요?
seunga.lee@news1.kr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게임 캐릭터로 변신해 어린이들을 청와대로 초대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여파로 어린이들을 초청하는 대신 가상공간에 구현된 청와대를 직접 안내하고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 힘들었을 어린이들을 위로했습니다.
역대 정부에서는 어린이날에 어린이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축하 행사를 진행했으나, 이번에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자 청와대를 마인크래프트로 구현해 영상 메시지로 행사를 대신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내외의 랜선초대, 같이 놀러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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