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의 자부심' 배재정, "이번에는 장제원 이길 것"

(서울=뉴스1) 이승아 송영성 기자 = "지난 수십 년간 사상은 방치되었어요, 사상의 많은 현안은 제가 해결할 것입니다"

21대 총선 격전지 중 하나인 부산 사상구 지역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배재정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출마 지역구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배재정 후보는 헌정사상 최초로 여성 국무총리 비서실장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데요.

뉴스1이 지난 4일 부산 삼락 생태 공원에서 배 후보를 만나 △부산 사상구 현안과 공약 △장제원 후보와 재대결에 대한 생각 △이번 출마에 대해 이낙연 총리가 해준 말 등을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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