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수영 기자 = 10대 여학생 두 명이 후배 한 명을 집단으로 폭행하고, 이를 찍은 영상을 친구들과 공유한 모습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19일 경남 김해 한 아파트에서 여중생 한 명이 선배들에게 뺨을 맞고 머리에 소주를 뒤집어쓰는 등 폭행을 당했다.
피해 학생은 이 폭행으로 전치 3주의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jsy@news1.kr
22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19일 경남 김해 한 아파트에서 여중생 한 명이 선배들에게 뺨을 맞고 머리에 소주를 뒤집어쓰는 등 폭행을 당했다.
피해 학생은 이 폭행으로 전치 3주의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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