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TV] '키스 먼저 할까요' 김선아 "부끄러운 장면 많아 난감"

(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배우 김선아가 진한 멜로 드라마로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김선아는 20일 서울 양천구 SBS 사옥에서 열린 새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 제작발표회에서 "조금 야한 장면들이 머릿속에 왔다 갔다 해서 부끄럽다"며 "부끄러운 장면이 많이 나와 촬영장에서 난감할 때가 많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희 스태프들이 많이 좋아하시면서 촬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키스 먼저 할까요'는 중년들의 서툰 사랑을 그린 멜로 드라마다. 김선아 외 감우성, 박시연, 오지호, 예지원, 김성수 등이 출연하며 이날 밤 10시 1~4회 연속 방영한다.

v_v@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