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스타' PD "선수들, 시즌2에 심하게 싸워"…박지성·최용수 섭외 비하인드까지 [정덕현의 페르소나K]

(서울=뉴스1) 조윤형 김민지 기자 = 한때 스튜디오에서 연예인들이 모여 게임을 하던 시절이 있었다면, 지금은 아예 게임 속으로 들어간 듯한 체감형 게임, 추리 예능이 나오는 시대입니다.

게다가 이제는 스포츠 같은 궁극의 실제 상황들을 담는 리얼리티 예능도 등장했는데요.

그런데 이 모든 예능의 트렌드를 하나하나 선구적으로 시도하고 도전함으로써 그 영역을 만들어온 예능 PD가 있습니다. 바로 SBS 출신 조효진 PD인데요.

우리에게는 '런닝맨'으로 가장 많이 알려졌지만, 그는 'X맨', '패밀리가 떴다'를 거쳐 '런닝맨'으로 글로벌 예능의 길을 열었습니다. 또한 글로벌 OTT를 통해 '범인은 바로 너' 같은 블록버스터 추리 예능이나 '더 존:버텨야 산다' 같은 서바이벌 예능을 선보였죠.

그는 이제 리얼리티 시대를 맞아 스포츠 예능 '슈팅스타' 시즌1을 성공적으로 이끈 데 이어 시즌2도 공개하고 있는데요.

뉴스1연예TV는 정덕현 문화평론가와 함께 특유의 입담을 자랑하는 조효진 PD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슈팅스타 #K리그 #박지성 #최용수 #조효진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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