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패노메논의 상표권을 JYP엔터테인먼트가 먼저 출원한 과정에 대해 "분명히 정상적이지 않은 면은 있다. 정상적이지 않은 방법들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패노메논은 JYP·SM·YG·하이브 등 4대 기획사가 참여해 추진 중인 글로벌 K팝 축제입니다.
JYP가 국내외 상표권을 먼저 출원했고 국내 상표권 지분 50%는 문체부로 이전됐습니다. 나머지 국내 지분과 해외 상표권도 정부와 4대 기획사가 설립하는 전담 법인에 귀속시키는 절차 추진 중입니다.
박 위원장은 "먼저 출원해 놓고 정부에 넘기는 식의 방법을 취한 것이 분명히 정상적이지 않은 면은 있다"며 "행여나 이것을 누군가에게 뺏길까 봐, 의도만큼은 정말 잘하려고 하다 보니 이런저런 방법을 쓰게 된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박진영 #부캉이 #패노메논
박 위원장은 패노메논의 상표권을 JYP엔터테인먼트가 먼저 출원한 과정에 대해 "분명히 정상적이지 않은 면은 있다. 정상적이지 않은 방법들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패노메논은 JYP·SM·YG·하이브 등 4대 기획사가 참여해 추진 중인 글로벌 K팝 축제입니다.
JYP가 국내외 상표권을 먼저 출원했고 국내 상표권 지분 50%는 문체부로 이전됐습니다. 나머지 국내 지분과 해외 상표권도 정부와 4대 기획사가 설립하는 전담 법인에 귀속시키는 절차 추진 중입니다.
박 위원장은 "먼저 출원해 놓고 정부에 넘기는 식의 방법을 취한 것이 분명히 정상적이지 않은 면은 있다"며 "행여나 이것을 누군가에게 뺏길까 봐, 의도만큼은 정말 잘하려고 하다 보니 이런저런 방법을 쓰게 된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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