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는 지난해 FC바르셀로나 아시아투어 주최사인 디드라이브의 함슬 대표가 참고인으로 출석했다.
이날 함 대표는 대한축구협회의 쿠팡 특혜 의혹 등을 폭로했다. 함 대표는 발언 과정에서 감정이 북받친 듯 말을 잇지 못 하기도 했다.
#국감 #축협 #바르사
ssc@news1.kr
이날 함 대표는 대한축구협회의 쿠팡 특혜 의혹 등을 폭로했다. 함 대표는 발언 과정에서 감정이 북받친 듯 말을 잇지 못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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