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출석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장인 업체 계약 인정했었잖아요!" 여야 질타

(서울=뉴스1) 조윤형 기자 =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초기업노조) 위원장이 6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성과급 협상과 파업 논란,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에 대한 노조의 입장에 질타가 쏟아지자 "성숙한 노사관계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최 위원장은 6일 오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했는데요.

이날 최 위원장은 장인이 운영하는 업체에 노조 집회 물품을 발주했다는 의혹과 더불어 배임·횡령 의혹에 대해서는 "경찰이 수사 중인 사안"이라며 말을 아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성과급 #국정감사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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