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윤형 기자 = 어린이·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이 첫 시즌 마지막 무대를 감동으로 꽉 채웠습니다.
5일 오후 4시 30분 서울 강남구 예림당 아트홀에서 어린이·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의 초연 마지막 공연이 열렸습니다.
한 달의 여정을 이어온 '나는 반딧불'은 이날 공연에서도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나는 반딧불'의 원곡자인 정중식이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이목을 더욱 집중시켰는데요. 또한 정중식은 커튼콜 전 직접 무대에 올라서 '나는 반딧불' 특별 공연을 펼쳐 감동을 더했습니다.
입소문을 탔던 '나는 반딧불'은 지난 9월 23일 오후에는 온라인 예매 사이트 놀(NOL) 티켓에서 아동 및 가족극 부문 일간 랭킹 1위까지 오르기도 했는데요.
이날 '나는 반딧불'의 주최 및 제작을 맡은 뉴스1의 채원배 전무는 "38회라는 대장정을 오늘로 마쳐 감격스럽고 목이 멘다"며 "최고의 배우님들과 최고의 창작진, 제작진과 함께한 시간 너무 행복하다. 특히 이 작품을 사랑해 주시고 이렇게 봐주신 관객 여러분 정말 감사하다"라고 했습니다.
'나는 반딧불'은 내년 초 두 번째 공연을 통해 다시 한번 감동과 재미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입니다.
한편 '나는 반딧불'은 아빠를 잃은 뒤 어둠을 두려워하게 된 소녀 서윤이가 작은 반딧불과 함께 잃어버린 마음의 빛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창작 뮤지컬인데요. 정중식이 부른 '나는 반딧불'의 노랫말을 배경으로 제작된 그림책을 모티브로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은 뉴스1이 주최 및 제작하고, ㈜꿈꾸는꼬리연과 리앤우가 주관합니다. 기획은 뉴스1, 리앤우, 아트온K가 공동으로 맡았습니다.
#나는반딧불 #정중식 #어린이뮤지컬
5일 오후 4시 30분 서울 강남구 예림당 아트홀에서 어린이·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의 초연 마지막 공연이 열렸습니다.
한 달의 여정을 이어온 '나는 반딧불'은 이날 공연에서도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나는 반딧불'의 원곡자인 정중식이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이목을 더욱 집중시켰는데요. 또한 정중식은 커튼콜 전 직접 무대에 올라서 '나는 반딧불' 특별 공연을 펼쳐 감동을 더했습니다.
입소문을 탔던 '나는 반딧불'은 지난 9월 23일 오후에는 온라인 예매 사이트 놀(NOL) 티켓에서 아동 및 가족극 부문 일간 랭킹 1위까지 오르기도 했는데요.
이날 '나는 반딧불'의 주최 및 제작을 맡은 뉴스1의 채원배 전무는 "38회라는 대장정을 오늘로 마쳐 감격스럽고 목이 멘다"며 "최고의 배우님들과 최고의 창작진, 제작진과 함께한 시간 너무 행복하다. 특히 이 작품을 사랑해 주시고 이렇게 봐주신 관객 여러분 정말 감사하다"라고 했습니다.
'나는 반딧불'은 내년 초 두 번째 공연을 통해 다시 한번 감동과 재미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입니다.
한편 '나는 반딧불'은 아빠를 잃은 뒤 어둠을 두려워하게 된 소녀 서윤이가 작은 반딧불과 함께 잃어버린 마음의 빛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창작 뮤지컬인데요. 정중식이 부른 '나는 반딧불'의 노랫말을 배경으로 제작된 그림책을 모티브로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은 뉴스1이 주최 및 제작하고, ㈜꿈꾸는꼬리연과 리앤우가 주관합니다. 기획은 뉴스1, 리앤우, 아트온K가 공동으로 맡았습니다.
#나는반딧불 #정중식 #어린이뮤지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