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뉴스1) 조윤형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 D-1 토론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한 의원은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을 하루 앞두고 "고쳐야 할 단계가 지난 것 같아 안타깝다"면서도 "정치, 법조, 학계에 뜻 있는 분들과 계속 연구하고 어떻게 하면 그 고통을 줄일 수 있는지 함께 고민해 나아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토론 막바지 질의응답 시간에는 약간의 소란이 있었는데요. 한 신원미상의 인물이 자신을 '전직 기자'라고 소개하며 한 의원에게 질문했기 때문입니다.
한 의원이 신원미상 인물을 향해 "토론 일정이 끝난 후 얘기를 듣겠다"고 했지만, 해당 인물은 계속 질문을 이어갔는데요. 토론 직후 한 의원의 뒤를 쫓아오는 이 인물을 지지자들이 막기도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동훈 #형사소송법 #검찰청폐지
이날 한 의원은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을 하루 앞두고 "고쳐야 할 단계가 지난 것 같아 안타깝다"면서도 "정치, 법조, 학계에 뜻 있는 분들과 계속 연구하고 어떻게 하면 그 고통을 줄일 수 있는지 함께 고민해 나아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토론 막바지 질의응답 시간에는 약간의 소란이 있었는데요. 한 신원미상의 인물이 자신을 '전직 기자'라고 소개하며 한 의원에게 질문했기 때문입니다.
한 의원이 신원미상 인물을 향해 "토론 일정이 끝난 후 얘기를 듣겠다"고 했지만, 해당 인물은 계속 질문을 이어갔는데요. 토론 직후 한 의원의 뒤를 쫓아오는 이 인물을 지지자들이 막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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