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비례대표 국회의원직과 장관직을 함께 수행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용 후보자는 10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아니면 말고 식의 근거 없는 의혹 제기가 이어지고 있다"며 조목조목 반박했습니다.
이날 오전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출근하지 않은 데 이어 오후 긴급 기자회견까지 예고하면서 일각에서는 후보직 사퇴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용 후보자는 약 34분간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의혹을 반박하고 의원직 유지 방침을 확인하며 정면돌파에 나섰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용혜인 #성평등가족부장관후보 #기자회견
용 후보자는 10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아니면 말고 식의 근거 없는 의혹 제기가 이어지고 있다"며 조목조목 반박했습니다.
이날 오전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출근하지 않은 데 이어 오후 긴급 기자회견까지 예고하면서 일각에서는 후보직 사퇴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용 후보자는 약 34분간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의혹을 반박하고 의원직 유지 방침을 확인하며 정면돌파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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