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난 혼자가 아니야', '그래 나는 앞으로 나아갈 수 있어', '난 나아갈 거야'라는 힘을 이 작품을 통해 좀 얻고 가셨으면 좋겠어요."
창작 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의 김지현 제작PD는 작품을 통해 관객이 느꼈으면 하는 점을 묻는 말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최근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김 PD는 작품의 매력을 묻는 말에 "많은 이들이 좋아하는 곡이고, 그래서 함께 다 같이 부를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는 노래"라며 "사랑과 용기를 담고있는 작품이기 때문에 관객들이 그것들을 마음에 품고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이 매력"이라고 설명했는데요.
'나는 반딧불'은 아빠를 잃은 뒤 어둠을 두려워하게 된 아이가 작은 반딧불과 함께 잃어버린 마음의 빛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창작 뮤지컬입니다. 뮤지션 정중식의 동명곡을 모티브로 한 그림책을 원작으로 합니다. 감동적인 서사와 완성도 높은 음악이 어우러져 올가을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배우 문시연, 이혜인, 민채원, 이정훈, 최종현, 최유경, 이채원, 전윤환이 무대에 오릅니다. 연출은 배석준, 작곡 및 음악은 박신애, 극작은 이환, 안무는 최인숙이 맡습니다.
공연은 9월 9일부터 10월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예림당아트홀에서 펼쳐집니다.
▶ 어린이 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
예매하러 가기 : 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6011824
창작 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의 김지현 제작PD는 작품을 통해 관객이 느꼈으면 하는 점을 묻는 말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최근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김 PD는 작품의 매력을 묻는 말에 "많은 이들이 좋아하는 곡이고, 그래서 함께 다 같이 부를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는 노래"라며 "사랑과 용기를 담고있는 작품이기 때문에 관객들이 그것들을 마음에 품고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이 매력"이라고 설명했는데요.
'나는 반딧불'은 아빠를 잃은 뒤 어둠을 두려워하게 된 아이가 작은 반딧불과 함께 잃어버린 마음의 빛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창작 뮤지컬입니다. 뮤지션 정중식의 동명곡을 모티브로 한 그림책을 원작으로 합니다. 감동적인 서사와 완성도 높은 음악이 어우러져 올가을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배우 문시연, 이혜인, 민채원, 이정훈, 최종현, 최유경, 이채원, 전윤환이 무대에 오릅니다. 연출은 배석준, 작곡 및 음악은 박신애, 극작은 이환, 안무는 최인숙이 맡습니다.
공연은 9월 9일부터 10월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예림당아트홀에서 펼쳐집니다.
▶ 어린이 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
예매하러 가기 : 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6011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