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북핵수석대표' 김건 "트럼프, 北 대화 거부하면 압박으로 선회할 수도"

(서울=뉴스1) 신성철 조윤형 기자 = 김건 국민의힘 의원은 "미국 중간선거 이후에도 북한이 트럼프 대통령의 대화 제안에 회의적이라면 트럼프의 태도가 변화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한반도 문제에 관심을 끊거나 군사적 수단을 사용할 것처럼 강경 발언을 하거나" 둘 중 하나라는 설명이다. 김 의원은 한국 측의 북핵 수석대표인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을 지냈다.

#북한 #트럼프 #북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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