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뉴스1은 최근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에 공개적으로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는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 씨를 만났다.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시행을 앞둔 상황에서 보완책은 무엇이 있을 거라고 묻자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는 상황에서 보완책을 논의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는 취지로 답했다.#검찰 #보완수사권 #검찰개혁ssc@news1.kr신성철 기자 오세훈 선고 생중계가 유죄 신호?…판사 출신 변호사 "여의도 시각"[팩트앤뷰 김혜란]한동훈 자녀 의혹 재수사 논란…"명백한 정치 공세"[팩트앤뷰 김혜란]조희대 탄핵 추진, 실제 노림수는 직무정지?[팩트앤뷰 김혜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