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지난 6일 중국 윈난성 푸얼시의 한 전기차 충전소에서 포착된 장면입니다.
전기차 충전소 안으로 야생 코끼리 무리가 들어옵니다.
그런데 무리 가운데 한 마리가 바닥에 놓인 충전 케이블에 다리가 걸리고 마는데요. 다행히 곧 빠져나왔지만, 잠시 뒤 성체 코끼리 한 마리가 충전 설비 쪽으로 다가갑니다.
그러고는 코로 충전함을 밀더니, 그대로 넘어뜨립니다.
전기차 충전소 안으로 야생 코끼리 무리가 들어옵니다.
그런데 무리 가운데 한 마리가 바닥에 놓인 충전 케이블에 다리가 걸리고 마는데요. 다행히 곧 빠져나왔지만, 잠시 뒤 성체 코끼리 한 마리가 충전 설비 쪽으로 다가갑니다.
그러고는 코로 충전함을 밀더니, 그대로 넘어뜨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