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리즘 장악한 에이티즈(ATEEZ) 'BAD' 챌린지... SNS는 패러디 열풍

(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최근 각종 SNS의 알고리즘을 장악한 그룹 에이티즈(ATEEZ)의 '배드'(BAD) 챌린지.

해당 챌린지는 강렬한 비트 이후에 오는 절제된 섹시미에. 가요계는 물론 연예계 동료들 사이에서도 유행이 되며 유튜브 알고리즘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최근 챌린지를 통해 입소문을 탄 에이티즈의 '배드'는 지난달 26일 발매된 곡으로 발매 이후 주요 음원 플랫폼인 멜론 톱 100에 처음 진입한 뒤 계속해서 순위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배드'챌린지의 시작은 에이티즈 멤버 최산이 민소매 셔츠로 야릇한 표정과 함께 선보인 중독성 있는 안무로 화제가 됐는데요. 이후 배우 이상이와 가수 선미, 코미디언 곽범과 이선민, 댄서 리정, 에이티즈의 경호팀 등 유명인들이 챌린지에 동참하며 점점 화제가 됐습니다.

챌린지가 점차 인기를 얻자 유튜버들 사이에서도 유행이 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에이티즈 #ATEEZ #BAD챌린지 #북부대공 #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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