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 쓰나미에 산사태까지…'물폭탄'에 초토화 된 인도

(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인도 전역에 폭우가 쏟아져 도시 곳곳에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뭄바이 시청은 심각한 침수로 인해 안데리 지하철 노선이 물에 잠기자 차량 통행을 금지했는데요.

콜카타에는 최대 시속 75km의 강풍을 동반한 폭우가 도시를 휩쓸었습니다.

인도 기상청은 전국 곳곳에 걸쳐 폭우가 계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24일 밝혔는데요.

몬순이 계속되고 있음에도, 우타르프라데시 동부와 비다르바 일부 지역에서는 폭염이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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