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경진 조윤형 기자 = 5일 저녁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주최한 삼겹살 소맥 회동 현장. 이날 모임에는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참석하면서 가게 앞은 사람들로 가득했습니다.
식사 중간에 잠깐 나온 황 CEO. 자신의 이름을 외치며 오랜 시간 기다린 사람들에게 깜짝 팬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빙그레 바나나맛우유, 팔도 비락식혜, 찹쌀도넛 등이 든 상자를 직접 들고 나눠주기 시작했는데요. 시민들은 황 CEO에게 가까이 다가서며 너도나도 손을 뻗었습니다.
#젠슨황 #삼겹살회동 #엔비디아
식사 중간에 잠깐 나온 황 CEO. 자신의 이름을 외치며 오랜 시간 기다린 사람들에게 깜짝 팬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빙그레 바나나맛우유, 팔도 비락식혜, 찹쌀도넛 등이 든 상자를 직접 들고 나눠주기 시작했는데요. 시민들은 황 CEO에게 가까이 다가서며 너도나도 손을 뻗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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