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서 최초공개한 '호프' 뤼미에르 극장 실제 반응은…"7분간 기립박수"

(칸=뉴스1) 조윤형 기자 = 18일(한국 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 ‘호프’ 공식 시사회에 나홍진 감독과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테일러 러셀 등 배우진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칸 영화제에서 최초 공개한 '호프'는 상영 직후 7분간 기립박수를 받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호프 #칸영화제 #조인성 #정호연 #나홍진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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