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뉴스1) 조윤형 기자 = 17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 ‘호프’ 공식 시사회에서 나홍진 감독과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테일러 러셀 등 배우진이 레드카펫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조인성은 레드카펫에 오르기 전 자신을 보러 온 해외 팬들에게 다가가 사인을 해 주고, 셀카를 찍어줬는데요. 정호연은 흥이 오른 듯 테일러 러셀과 함께 레드카펫 사전 음악에 맞춰 춤을 추기도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호연 #조인성 #호프
이날 조인성은 레드카펫에 오르기 전 자신을 보러 온 해외 팬들에게 다가가 사인을 해 주고, 셀카를 찍어줬는데요. 정호연은 흥이 오른 듯 테일러 러셀과 함께 레드카펫 사전 음악에 맞춰 춤을 추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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