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중국 남부 광시좡족자치구에서 18일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실종됐습니다.
진앙은 류저우 시내에서 약 16㎞ 떨어진 곳으로 류저우시는 물론 난닝, 허츠, 구이린 등에서도 흔들림이 감지됐습니다.
지진 발생에 앞서 전날에는 규모 2.5~3.2의 지진이 수 차례 발생하기도 했는데요.
7000여명의 주민이 대피, 임시 대피소에서 밤을 지새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진앙은 류저우 시내에서 약 16㎞ 떨어진 곳으로 류저우시는 물론 난닝, 허츠, 구이린 등에서도 흔들림이 감지됐습니다.
지진 발생에 앞서 전날에는 규모 2.5~3.2의 지진이 수 차례 발생하기도 했는데요.
7000여명의 주민이 대피, 임시 대피소에서 밤을 지새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