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리고' 이효제 "주연 5인방 여전히 끈끈…롤모델은 강하늘 선배"

(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매일매일이 재밌었어요. 작품에 들어가기 전부터 따로 밥도 먹고 연기에 대한 얘기를 나누면서 친해졌어요. 그래서 서린고 친구들 5명 간 케미가 좋지 않았나 생각해요."

글로벌 인기를 끌고 있는 넷플릭스 '기리고'에서 비극의 시작점이 된 최형욱을 연기한 배우 이효제는 또래 배우와 호흡을 맞춘 소감에 대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효제는 15일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최형욱을 연기하기 위해 20kg을 증량하는 등 캐릭터에 각별한 애정을 쏟았다고 설명했는데요.

배우 이효제를 만나 '기리고' 촬영 비화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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