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미 해군 전투기가 이란 선적 유조선을 직접 타격했습니다.
미 중부사령부는 6일(현지시간) 오만만 공해상에서 이란 항구로 향하던 빈 유조선 '하스나' 호를 미 해군 F/A-18E 슈퍼호닛 전투기가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작전은 중동 해역 봉쇄 작전의 선봉에 나선 미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함 전단을 중심으로 진행됐습니다.
당시 하스나 호는 미군의 반복된 정선 요구에도 멈추지 않고 계속 항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결국 링컨함에서 출격한 F/A-18 슈퍼호닛이 20mm 기관포를 발사해 유조선 방향타를 파괴했습니다.
#미국 #전투기 #호르무즈
미 중부사령부는 6일(현지시간) 오만만 공해상에서 이란 항구로 향하던 빈 유조선 '하스나' 호를 미 해군 F/A-18E 슈퍼호닛 전투기가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작전은 중동 해역 봉쇄 작전의 선봉에 나선 미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함 전단을 중심으로 진행됐습니다.
당시 하스나 호는 미군의 반복된 정선 요구에도 멈추지 않고 계속 항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결국 링컨함에서 출격한 F/A-18 슈퍼호닛이 20mm 기관포를 발사해 유조선 방향타를 파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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