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아프가니스탄에서 지난달 말부터 폭우가 쏟아지며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8일 기준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로 인한 사망자 수는 최소 110명으로 늘어났는데요. 부상자는 160명, 완전히 파괴된 가옥은 958채, 피해를 입은 가옥은 4155채라고 당국은 발표했습니다.
수도 카불과 파키스탄 국경, 아프가니스탄 동부 지역을 연결하는 주요 도로인 카불-잘랄라바드 고속도로는 지난 목요일부터 폐쇄됐는데요.
파키스탄과 끊임없이 이어지는 무력 충돌과 지진 발생에, 홍수까지 아프가니스탄 주민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8일 기준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로 인한 사망자 수는 최소 110명으로 늘어났는데요. 부상자는 160명, 완전히 파괴된 가옥은 958채, 피해를 입은 가옥은 4155채라고 당국은 발표했습니다.
수도 카불과 파키스탄 국경, 아프가니스탄 동부 지역을 연결하는 주요 도로인 카불-잘랄라바드 고속도로는 지난 목요일부터 폐쇄됐는데요.
파키스탄과 끊임없이 이어지는 무력 충돌과 지진 발생에, 홍수까지 아프가니스탄 주민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