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6일 오후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유수빈, 이연과 박준화 감독이 참석했다.
아이유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박준화 감독이 출세작 만들어 주겠다고 약속했다. 끝까지 기대해달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에 박준화 감독은 "출세한 사람들 출세시키는 것 어렵지않다"면서 "편하게 봐달라"고 이야기 했다.
#21세기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아이유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박준화 감독이 출세작 만들어 주겠다고 약속했다. 끝까지 기대해달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에 박준화 감독은 "출세한 사람들 출세시키는 것 어렵지않다"면서 "편하게 봐달라"고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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