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거리민심…청년층 "오세훈 잘했잖아요" 노년층 "이번엔 바꾸자"

(서울=뉴스1) 신성철 구경진 기자 = 여야에서 서울시장 예비후보 3인을 각각 추린 가운데 뉴스1은 서울 중심가에서 거리민심을 들어봤다. 인터뷰에 응한 서울 시민들은 연령대에 따라 선호도가 갈리는 경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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