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나서면 우회로도 없다...사우디·이집트 확전 우려

(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철통 봉쇄하는 현재 걸프 국가들은 현재 단 하나의 우회로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가 구축해놓은 1200km 동서 송유관을 통해 홍해로 석유를 보내는 거죠.

문제는 이마저 안전한 우회로가 아니라는 겁니다.

이곳에는 이란 대리세력으로 분류되는 예멘 후티반군이 버티고 있는 탓이죠.

후티가 홍해 상선을 무차별적으로 공격하기라도 한다면 전세계 석유수송은 그야말로 꽉 막히게 됩니다.

#호르무즈 #이란 #석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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