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미국이 중동 지역에 정예 공수부대를 추가 투입하기로 하면서 군사적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24일(현지시간) 미 국방부가 육군 82공수사단 소속 병력 약 2천명에게 중동 전개 명령을 내렸다고 보도했습니다.
82공수사단은 미 육군의 대표적인 공중강습 부대로 낙하산을 이용해 적 후방 깊숙이 신속 침투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전략 기동 전력입니다.
미 노스캐롤라이나주 포트 리버티에 주둔하며 '미군이 가장 먼저 투입하는 부대'로 불릴 만큼 전개 속도와 실전 경험을 갖춘 부대로 평가됩니다.
이번에 이동하는 병력은 사단 핵심 전력인 신속대응군(IRF)에서 차출됐습니다.
#미국 #이란 #이스라엘
뉴욕타임스는 24일(현지시간) 미 국방부가 육군 82공수사단 소속 병력 약 2천명에게 중동 전개 명령을 내렸다고 보도했습니다.
82공수사단은 미 육군의 대표적인 공중강습 부대로 낙하산을 이용해 적 후방 깊숙이 신속 침투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전략 기동 전력입니다.
미 노스캐롤라이나주 포트 리버티에 주둔하며 '미군이 가장 먼저 투입하는 부대'로 불릴 만큼 전개 속도와 실전 경험을 갖춘 부대로 평가됩니다.
이번에 이동하는 병력은 사단 핵심 전력인 신속대응군(IRF)에서 차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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