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이 '아리랑'으로 성공적인 컴백한 가운데 최근 팬들 사이에는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아리랑(ARIRANG)' 크레딧에 유일하게 진의 이름만 쏙 빠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 논란의 핵심은 방탄소년단이 전원 군 복무를 마치고 약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해 선보이는 앨범인데 진의 이름이 작사·작곡 크레딧 어디에도 포함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방탄소년단 다른 멤버들은 대부분 곡 작업에 참여했기 때문에 더욱 팬들은 아쉬움을 내비치고 있습니다. 게다가 BTS가 직접 음악에 참여하는 아티스트 이미지가 강해서 이 부분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아리랑' 앨범 크레딧에서 진의 이름만 빠진 이유는 미국 LA에서 송캠프가 진행될 당시 진의 솔로 투어 일정이 겹쳤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시죠.
#BTS #진 #ARIRANG #크레딧
이번 논란의 핵심은 방탄소년단이 전원 군 복무를 마치고 약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해 선보이는 앨범인데 진의 이름이 작사·작곡 크레딧 어디에도 포함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방탄소년단 다른 멤버들은 대부분 곡 작업에 참여했기 때문에 더욱 팬들은 아쉬움을 내비치고 있습니다. 게다가 BTS가 직접 음악에 참여하는 아티스트 이미지가 강해서 이 부분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아리랑' 앨범 크레딧에서 진의 이름만 빠진 이유는 미국 LA에서 송캠프가 진행될 당시 진의 솔로 투어 일정이 겹쳤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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