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아이돌' 정원오 "30만 구민 12년간 만족…李정부 손맞출 후보는 나"

(서울=뉴스1) 정윤경 조소영 기자 = "승리할 수 있는 후보, 이재명 정부와 손발을 착착 맞춰서 일할 후보, 그게 정원오입니다."

차기 서울시장 다크호스로 떠오른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각종 여론 조사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은 최근 경쟁후보들의 집중포화에도 덤덤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본선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상대로 한 자신의 경쟁력, 1호 공약으로 '30분 통근 도시'를 내세운 까닭, '명픽'으로 불리는 것에 대한 생각 등 서울시장 도전기를 들어봤습니다.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