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지상전 확대 예고…"리타니강 모든 다리 파괴"

(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이스라엘이 레바논 남부 교량과 마을을 잇따라 파괴하며 군사 작전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공군은 22일 현지시간 기준, 레바논 남부 리타니강에 위치한 카스미야 다리를 공습했는데요.

앞서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네타냐후 총리가 리타니강의 모든 교량을 파괴할 것을 군에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 군은 레바논에서 헤즈볼라에 대한 지상 작전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이번 공세는 아직 초기 단계에 불과하다고 경고했는데요.

조셉 아운 레바논 대통령은 일요일 이스라엘의 남부 지역 교량 및 기타 기반 시설 공격을 강력히 비난하며, 이러한 공격을 "지상 침공의 전조"라고 규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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