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미국은 이란 정권과 군사시설을 노린 '장대한 분노' 작전에서 그동안 외형과 제원만 알려졌던 신무기를 적극적으로 실전 투입했습니다.#이란 #미국 #전쟁ssc@news1.kr신성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