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윤형 기자 = 쇼트트랙 여자 계주가 짜릿한 역전극으로 8년 만에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건 가운데, ‘빅토리 셀피(Victory selfie)’가 올림픽 시상대의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최민정·김길리·노도희·심석희·이소연)은 19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선에서 4분04초014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이날 올림픽 공식 소셜미디어는 한국팀의 금메달을 축하하며 여자 3000m 계주 시상대에 선 선수들의 ‘빅토리 셀피’를 게재했는데요.
빅토리 셀피는 시상대 위의 선수들이 다 함께 승리의 기쁨을 셀피를 통해 담아내는 이벤트입니다. 승리의 순간을 더 가깝게 전하기 위해 2024 파리 올림픽·패럴림픽에서 처음 도입됐죠.
빅토리 셀에 활용되는 삼성 갤럭시 Z 플립은 절반가량 접었을 때 승리를 의미하는 빅토리(Victory)의 첫 글자인 ‘V’와 유사한 모양을 보이기도 하는데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Worldwide Partner)인 삼성전자는 앞서 올림픽, 패럴림픽 참가 선수를 대상으로 약 3800대의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전달했습니다.
올림픽 에디션은 온디바이스 통역 기능으로 다른 국가의 선수들과 언어의 장벽 없이 소통할 수 있고, 선수촌 생활, 경기력에 도움이 되는 여러 기능을 제공하며 ‘갤럭시 선수 카드(Galaxy Athlete Card)’ 앱으로 각자의 선수 프로필 카드도 서로 주고받을 수 있는데요.
특히 대회 자원봉사자 약 850명에게 ‘갤럭시Z 플립7’, ‘갤럭시Z 플립7 FE’ 등을 제공해 선수와 관계자, 방문객 간 22개 언어 통역도 지원하고 있다는 전언입니다.
개인 및 페어 종목 중심으로 진행됐던 빅토리 셀피가 이번 올림픽에서는 단체 종목을 포함한 올림픽 전 경기로 공식 확대됐는데요.
앞서 지난 14일 동계 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시상식에서는 금메달 최가온(대한민국), 은메달 클로이 김(미국), 동메달 요노 미츠키(일본) 선수가 빅토리 셀피를 찍으며 친분을 과시한 바 있습니다.
한편 삼성전자는 1997년부터 올해까지 30년째 올림픽 TOP 후원사를 맡고 있는데, 오는 2028년 미국 LA 올림픽·패럴림픽까지 후원을 이어간다는 방침입니다.
#동계올림픽 #Z플립7 #쇼트트랙계주 #금메달 #스노보드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최민정·김길리·노도희·심석희·이소연)은 19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선에서 4분04초014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이날 올림픽 공식 소셜미디어는 한국팀의 금메달을 축하하며 여자 3000m 계주 시상대에 선 선수들의 ‘빅토리 셀피’를 게재했는데요.
빅토리 셀피는 시상대 위의 선수들이 다 함께 승리의 기쁨을 셀피를 통해 담아내는 이벤트입니다. 승리의 순간을 더 가깝게 전하기 위해 2024 파리 올림픽·패럴림픽에서 처음 도입됐죠.
빅토리 셀에 활용되는 삼성 갤럭시 Z 플립은 절반가량 접었을 때 승리를 의미하는 빅토리(Victory)의 첫 글자인 ‘V’와 유사한 모양을 보이기도 하는데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Worldwide Partner)인 삼성전자는 앞서 올림픽, 패럴림픽 참가 선수를 대상으로 약 3800대의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전달했습니다.
올림픽 에디션은 온디바이스 통역 기능으로 다른 국가의 선수들과 언어의 장벽 없이 소통할 수 있고, 선수촌 생활, 경기력에 도움이 되는 여러 기능을 제공하며 ‘갤럭시 선수 카드(Galaxy Athlete Card)’ 앱으로 각자의 선수 프로필 카드도 서로 주고받을 수 있는데요.
특히 대회 자원봉사자 약 850명에게 ‘갤럭시Z 플립7’, ‘갤럭시Z 플립7 FE’ 등을 제공해 선수와 관계자, 방문객 간 22개 언어 통역도 지원하고 있다는 전언입니다.
개인 및 페어 종목 중심으로 진행됐던 빅토리 셀피가 이번 올림픽에서는 단체 종목을 포함한 올림픽 전 경기로 공식 확대됐는데요.
앞서 지난 14일 동계 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시상식에서는 금메달 최가온(대한민국), 은메달 클로이 김(미국), 동메달 요노 미츠키(일본) 선수가 빅토리 셀피를 찍으며 친분을 과시한 바 있습니다.
한편 삼성전자는 1997년부터 올해까지 30년째 올림픽 TOP 후원사를 맡고 있는데, 오는 2028년 미국 LA 올림픽·패럴림픽까지 후원을 이어간다는 방침입니다.
#동계올림픽 #Z플립7 #쇼트트랙계주 #금메달 #스노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