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RM이 운전 실력을 공개했다.
RM은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웃으면서 합시다. 나도 웃김”이란 글과 함께 도로 위에서 시속 51km로 주행하는 자신의 영상을 공개했다.
누리꾼들은 RM이 운전하는 차량에 대해서도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영상 속 RM은 고급 스포츠카가 아닌 현대차동차의 투싼 N라인의 운전대를 잡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BTS리더가 슈퍼카도 아니고 현대차를 타네", "초보운전용 자동차로 현대차를 모는 거냐" 등 재치 있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RM은 그간 사고 방지를 위해 무면허를 유지해 오다 지난해 12월 뒤늦게 운전면허를 취득한 바 있다.
#방탄소년단 #BTS #RM #운전 #면허
RM은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웃으면서 합시다. 나도 웃김”이란 글과 함께 도로 위에서 시속 51km로 주행하는 자신의 영상을 공개했다.
누리꾼들은 RM이 운전하는 차량에 대해서도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영상 속 RM은 고급 스포츠카가 아닌 현대차동차의 투싼 N라인의 운전대를 잡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BTS리더가 슈퍼카도 아니고 현대차를 타네", "초보운전용 자동차로 현대차를 모는 거냐" 등 재치 있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RM은 그간 사고 방지를 위해 무면허를 유지해 오다 지난해 12월 뒤늦게 운전면허를 취득한 바 있다.
#방탄소년단 #BTS #RM #운전 #면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