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최근 열흘 동안 미군이 시리아 내 IS 목표물 30곳 이상을 연쇄 타격했습니다.
미 중부사령부는 이달 3일부터 12일까지 10차례 공습을 실시해 무기 저장고와 지휘 거점 등 30개가 넘는 목표물을 파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작전에는 미군과 요르단군이 합동으로 참여했으며, 전투기와 공격 헬기, 포병 전력이 동원됐습니다.
팔미라 인근을 비롯해 데이르에조르주와 라카주 농촌 지역 등 IS 잔존 세력이 활동해온 거점이 타격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공습은 야간까지 이어졌으며 정밀 유도무기가 투입된 것으로 파악됩니다.
#미국 #IS #섬멸전
미 중부사령부는 이달 3일부터 12일까지 10차례 공습을 실시해 무기 저장고와 지휘 거점 등 30개가 넘는 목표물을 파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작전에는 미군과 요르단군이 합동으로 참여했으며, 전투기와 공격 헬기, 포병 전력이 동원됐습니다.
팔미라 인근을 비롯해 데이르에조르주와 라카주 농촌 지역 등 IS 잔존 세력이 활동해온 거점이 타격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공습은 야간까지 이어졌으며 정밀 유도무기가 투입된 것으로 파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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