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박혜성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9일 오후 해외 일정을 마치고 '완전체'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지난 2일 해외 일정 차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를 경유해 포르투갈로 출국한 뒤 일주일 만에 입국했다.
멤버들은 장시간 비행에도 피곤한 기색 없이 공항에 모인 팬들과 기자들을 향해 반갑게 인사한 뒤 빠른 걸음으로 입국장을 빠져나갔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표하고 다음 날인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컴백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방탄소년단 #BTS #완전체 #입국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지난 2일 해외 일정 차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를 경유해 포르투갈로 출국한 뒤 일주일 만에 입국했다.
멤버들은 장시간 비행에도 피곤한 기색 없이 공항에 모인 팬들과 기자들을 향해 반갑게 인사한 뒤 빠른 걸음으로 입국장을 빠져나갔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표하고 다음 날인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컴백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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