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이재명 대통령과 오찬 회동 불참을 결정하고 "한 손으로는 등 뒤에 칼을 숨기고, 한 손으로는 악수를 청하는 데 응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장동혁 #국민의힘 #이재명 #정청래박혜성 기자 "이란 미사일 96% 격추"…중동국가들, 천궁-II 사겠다고 SOS러 유조선 리비아 근해서 침몰...우크라 수상 드론 지중해까지?방탄소년단(BTS) "7명이 이 길을 계속...아미에게 돌아온다고 약속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