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이재명 대통령과 오찬 회동 불참을 결정하고 "한 손으로는 등 뒤에 칼을 숨기고, 한 손으로는 악수를 청하는 데 응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장동혁 #국민의힘 #이재명 #정청래박혜성 기자 '킬러 드론' 앞세워 러 점령지 탈환...남부전선 밀어붙이는 우크라방용철 진술 놓고 맞붙은 청문회...책상 때리고 소리 지르며 충돌이원석 전 검찰총장 작심 발언..."무슨 말만 하면 내란 세력 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