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이재명 대통령과 오찬 회동 불참을 결정하고 "한 손으로는 등 뒤에 칼을 숨기고, 한 손으로는 악수를 청하는 데 응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장동혁 #국민의힘 #이재명 #정청래박혜성 기자 배현진, 윤리위 당당히 출석..."정치적 단두대 세워 징계할 수 있으나 민심은 징계 못 해"'아미, 오빠왔다' 방탄소년단(BTS) '완전체' 입국 현장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 전세계 30만 아미 운집 예상…경찰특공대까지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