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윤형 기자 = 지난 4일 청와대에서 청년일자리와 지방투자 확대를 위한 기업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그룹, SK, LG, 롯데, 포스코, 한화, HD현대, GS, 한진 등 주요 10대 그룹 총수 및 경영진이 참석했는데요.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하기 전, 기업 총수들은 서로 반갑게 인사하며 근황을 나눴는데요. 특히 밝은 표정으로 여러 인물과 일상 대화를 나누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대통령 좌석에 무심코 앉을 뻔한 해프닝이 벌어지며 현장에는 웃음이 터졌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화면 제공: KTV
#이재용 #정의선 #이재명대통령 #재벌 #10대그룹총수
이날 간담회에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그룹, SK, LG, 롯데, 포스코, 한화, HD현대, GS, 한진 등 주요 10대 그룹 총수 및 경영진이 참석했는데요.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하기 전, 기업 총수들은 서로 반갑게 인사하며 근황을 나눴는데요. 특히 밝은 표정으로 여러 인물과 일상 대화를 나누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대통령 좌석에 무심코 앉을 뻔한 해프닝이 벌어지며 현장에는 웃음이 터졌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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