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윤형 기자 =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5일(이하 현지시간)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1월 27일부터 2월 2일까지 시리아 전역의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 이슬람국가(ISIS), 통칭 IS의 여러 목표물에 대해 5차례 공습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중동 내 미군 작전을 총괄하는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날 성명에서 “지난 일주일 간 시리아 내 IS 통신기지, 주요 물류 거점, 무기 저장 시설 등을 발견해 타격했다”며 “파트너 부대는 해당 네트워크의 지속적인 격퇴를 위해 군사적 압박을 계속 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공습에 무인기(드론), 항공기, 헬리콥터 등을 동원해 총 50발의 정밀 유도탄을 투하했다고 설명했는데요.
브래드 쿠퍼 중부 사령관은 “해당 목표물들을 공격하는 것은 시리아에서 IS의 부활을 막기 위한 우리의 지속적인 집중과 결의를 보여준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연합군 및 동맹군과 협력해 IS를 영구적으로 격퇴하는 게 미국과 전 세계를 더 안전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덧붙였죠.
앞서 IS 조직원은 지난해 12월 13일 시리아 중부 팔미라에서 합동 순찰 중이던 미군과 시리아군을 기습 공격했는데요. 당시 IS의 매복 공격으로 미군 2명과 미국인 통역사 1명이 숨졌습니다.
이후 중부사령부(CENTCOM)에 따르면 약 두 달간의 표적 작전 끝에 50명 이상의 IS 대원이 사살되거나 생포됐는데요.
지난달 16일에는 중부사령부의 작전 아래 시리아 북서부에서 팔미라 무장범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빌랄 하산 알 자심을 제거했습니다.
#미국 #시리아 #공습
중동 내 미군 작전을 총괄하는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날 성명에서 “지난 일주일 간 시리아 내 IS 통신기지, 주요 물류 거점, 무기 저장 시설 등을 발견해 타격했다”며 “파트너 부대는 해당 네트워크의 지속적인 격퇴를 위해 군사적 압박을 계속 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공습에 무인기(드론), 항공기, 헬리콥터 등을 동원해 총 50발의 정밀 유도탄을 투하했다고 설명했는데요.
브래드 쿠퍼 중부 사령관은 “해당 목표물들을 공격하는 것은 시리아에서 IS의 부활을 막기 위한 우리의 지속적인 집중과 결의를 보여준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연합군 및 동맹군과 협력해 IS를 영구적으로 격퇴하는 게 미국과 전 세계를 더 안전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덧붙였죠.
앞서 IS 조직원은 지난해 12월 13일 시리아 중부 팔미라에서 합동 순찰 중이던 미군과 시리아군을 기습 공격했는데요. 당시 IS의 매복 공격으로 미군 2명과 미국인 통역사 1명이 숨졌습니다.
이후 중부사령부(CENTCOM)에 따르면 약 두 달간의 표적 작전 끝에 50명 이상의 IS 대원이 사살되거나 생포됐는데요.
지난달 16일에는 중부사령부의 작전 아래 시리아 북서부에서 팔미라 무장범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빌랄 하산 알 자심을 제거했습니다.
#미국 #시리아 #공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