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승 기자 =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은 28일 국회 외교통일위 전체회의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를 인상한 것과 관련, "김민석 총리가 핫라인을 구축했다고 했는데 핫라인이 아니라 핫바지 라인"이라고 비판했다.이호승 기자 "국힘 당명 개정이 이미지 세탁? 세상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는 작업"[팩트앤뷰 김수민]국민의힘 당명 개정, 2030 청년이 주도하는 시스템 개혁 [팩트앤뷰 김수민]'국민의힘' 당명 개정…신뢰 할 수 있는 정당으로 [팩트앤뷰 김수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