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지난 3일 미군의 마두로 기습 체포 작전 당시 미군은 알려지지 않은 최첨단 무기를 사용해 베네수엘라 방어망을 무력화했다고 알려졌다.
당시 마두로 경호를 담당했던 베네수엘라 군인은 "미군이 무언가를 발사했고, 매우 강렬한 음파 같았다. 머리 안쪽에서 폭발이 일어나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고 증언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 작전에서 '디스컴버뷸레이터'(Discombobulator), 즉 교란 장치라 불리는 새로운 무기를 사용했다고 직접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디스컴버뷸레이터를 통해 적의 장비가 작동하지 않게 만들었다"며 이번 작전에 비밀 장비가 실제 사용되었다고 확인했다.
자세한 내용을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트럼프 #신무기 #베네수엘라
당시 마두로 경호를 담당했던 베네수엘라 군인은 "미군이 무언가를 발사했고, 매우 강렬한 음파 같았다. 머리 안쪽에서 폭발이 일어나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고 증언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 작전에서 '디스컴버뷸레이터'(Discombobulator), 즉 교란 장치라 불리는 새로운 무기를 사용했다고 직접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디스컴버뷸레이터를 통해 적의 장비가 작동하지 않게 만들었다"며 이번 작전에 비밀 장비가 실제 사용되었다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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