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웃고 안성재 울린 두쫀쿠 열풍…원조 탄생 비화

(서울=뉴스1) 정윤경 박혜연 기자 = "최근에 안성재 셰프가 (만든 두쫀쿠가) 되게 논란이 됐었잖아요., 근데 정말 실제로 처음에 저희가 개발할 때는 그런 형태가 나왔었어요,"

전국적 열풍이 불고 있는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를 처음 개발·출시한 제과점 '몬트쿠키'를 운영하는 이윤민 아워포지티비티 대표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두쫀쿠를 개발한 배경에 대해 말했습니다.

작년에 두쫀쿠를 출시한 이 대표는 지금처럼 전국적인 현상이 될 줄 몰랐다며 판매량이 1만 % 증가했다고 밝혔는데요.

이 대표를 만나 탄생 배경 및 두쫀쿠 열풍의 현상에 대해 얘기를 나눠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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