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에 더 이상 안 당해"…트럼프, 희토류 비축에 17조 투입

(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120억달러, 우리 돈으로 약 17조4700억원을 들여 핵심광물의 전략적 비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중국이 첨단 산업에 필수적인 광물인 희토류를 장악하며 국제사회를 쥐락펴락 하자 트럼프 대통령이 팔을 걷어 붙이고 나선 것인데요.

핵심광물 공급망의 주도권을 중국에 내주지 않기 위해 동맹 간 핵심광물을 거래하는 '무역 블록'도 함께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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