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미국이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이란을 상대로 진행한 공습에 ‘죽음의 백조’로 불리는 미국 공군의 B-1B 전략폭격기를 투입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미군에서 중동 지역을 담당하는 중부사령부는(CENTCOM) 2일 X를 통해 에서 전날 밤 전략폭격기 B-1을 동원해 이란 본토 깊숙한 지역의 탄도미사일 시설을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중부사령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말했듯이 우리는 그들의 미사일을 파괴하고 미사일 산업을 완전히 초토화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초음속 비행이 가능한 B-1은 최대 34톤의 폭탄을 탑재하고 목표물을 정밀 타격할 수 있습니다.
B-1B는 미국이 보유한 폭격기 가운데 가장 많은 폭탄을 실을 수 있습니다. 아울러 B-1B는 순항 미사일을 최대 24기를 탑재할 수 있어 대규모 정밀 폭격에 유리합니다.
미 본토에서 출격하는 B-2 스텔스 전략폭격기에 더해 B-1b 전폭기까지 가세하며 이란의 지휘통제 인프라, 해군 전력, 탄도미사일 기지, 정보 인프라가 폭격으로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는 게 미군의 판단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미국 이란
미군에서 중동 지역을 담당하는 중부사령부는(CENTCOM) 2일 X를 통해 에서 전날 밤 전략폭격기 B-1을 동원해 이란 본토 깊숙한 지역의 탄도미사일 시설을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중부사령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말했듯이 우리는 그들의 미사일을 파괴하고 미사일 산업을 완전히 초토화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초음속 비행이 가능한 B-1은 최대 34톤의 폭탄을 탑재하고 목표물을 정밀 타격할 수 있습니다.
B-1B는 미국이 보유한 폭격기 가운데 가장 많은 폭탄을 실을 수 있습니다. 아울러 B-1B는 순항 미사일을 최대 24기를 탑재할 수 있어 대규모 정밀 폭격에 유리합니다.
미 본토에서 출격하는 B-2 스텔스 전략폭격기에 더해 B-1b 전폭기까지 가세하며 이란의 지휘통제 인프라, 해군 전력, 탄도미사일 기지, 정보 인프라가 폭격으로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는 게 미군의 판단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미국 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