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성기 눈물의 조문 행렬...'기쁜 우리 젊은 날' 35살 청년이 조문객 맞이

(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고(故) 안성기의 별세에 연예계가 슬픔에 잠겼다.

지난 5일 오후 부터 배우 안성기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는 연예계 선후배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날 고인의 빈소를 찾은 이들은 취재진과의 짧은 인터뷰를 통해 비통한 심경을 전했다.

한편 故 안성기의 빈소에 마련 된 고인의 영정은 투병 중인 노년의 모습 대신 가장 찬란했던 시절의 '청년 안성기'가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이는 1987년, 영화 '기쁜 우리 젊은 날' 촬영장에서 포착된 서른다섯 살의 안성기의 모습이며 고인의 아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진이라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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