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원조친윤'으로 평가받는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기 위해 당이 마련한 자리인 '혼용무도 이재명 정권 6개월 국정평가 회의'에서 당의 대정부 투쟁이 호소력이 없는 이유는 12.3 비상계엄을 옹호해서라고 비판하며 윤석열 대통령과 절연할 것을 호소했다.#계엄 #친윤 #국힘ssc@news1.kr신성철 기자 "멱살 잡은 건 잘못…누구는 폭언·폭행해도 주의, 나는 18개월 징계?"[팩트앤뷰 권영진]"중수청 넘길 사건만 155만 개…경찰개혁, 검찰청 폐지 부작용 '땜질'"[팩트앤뷰 권영진]"국힘 의원 108명, 한동훈 하나보다 못 싸워…시샘 말고 연대해야"[팩트앤뷰 권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