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원조친윤'으로 평가받는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기 위해 당이 마련한 자리인 '혼용무도 이재명 정권 6개월 국정평가 회의'에서 당의 대정부 투쟁이 호소력이 없는 이유는 12.3 비상계엄을 옹호해서라고 비판하며 윤석열 대통령과 절연할 것을 호소했다.#계엄 #친윤 #국힘ssc@news1.kr신성철 기자 'GV90 네오룬' 공개현장…롤스로이스·벤틀리에 도전장"용산공원 개발, 집값 하락과 무관…오세훈 겨냥한 고도의 정치적 공격" [팩트앤뷰 조정훈]"한미 연합훈련 취소, 전례없는 일…외교라인 경질 수준" [팩트앤뷰 조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