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원조친윤'으로 평가받는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기 위해 당이 마련한 자리인 '혼용무도 이재명 정권 6개월 국정평가 회의'에서 당의 대정부 투쟁이 호소력이 없는 이유는 12.3 비상계엄을 옹호해서라고 비판하며 윤석열 대통령과 절연할 것을 호소했다.#계엄 #친윤 #국힘ssc@news1.kr신성철 기자 크림반도 '강제병합' 상징, 역사 뒤안길로…스톰섀도에 무너졌다이란, 中 초음속 대함미사일로 美 항모 노린다"이란 치려면 후티도 때려야"…중동전쟁으로 향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