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미국은 성공의 기준을 너무 좁게 정의하고 있다.
토마스 버거슨 전 미 중부사령부 부사령관을 비롯한 예비역 장성들은 군사전문매체 브레이킹디펜스에 공동기고한 글에서 이렇게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핵 프로그램 폐기에만 초점을 맞추고 중동 내 이란 대리세력은 부차적인 문제로 취급하고 있다는 점에 우려를 나타냈는데요.
특히 예멘 후티 반군을 미국 안보를 직접 위협할 수 있는 존재로 평가했습니다.
#이란 #전쟁 #공격
ssc@news1.kr
토마스 버거슨 전 미 중부사령부 부사령관을 비롯한 예비역 장성들은 군사전문매체 브레이킹디펜스에 공동기고한 글에서 이렇게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핵 프로그램 폐기에만 초점을 맞추고 중동 내 이란 대리세력은 부차적인 문제로 취급하고 있다는 점에 우려를 나타냈는데요.
특히 예멘 후티 반군을 미국 안보를 직접 위협할 수 있는 존재로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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