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반도 '강제병합' 상징, 역사 뒤안길로…스톰섀도에 무너졌다

(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크림반도 세바스토폴.

한 건물이 와르르 무너집니다.

"한때 러시아 팽창의 상징이었던 이곳은 굴착기의 굉음과 함께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한 우크라이나 언론은 철거 현장을 이렇게 표현했는데요.

철거되는 건물은 바로 러시아 흑해함대 본붑니다.

#우크라 #전쟁 #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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